[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추석 연휴에 거의 모든 은행 점포가 문을 닫는 가운데, 고속도로 곳곳의 휴게소에 은행 이동점포가 마련된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들은 이번 추석 연휴 본격적인 귀성 시간대인 17~18일 고속도로 하행선 휴게소 곳곳에 이동점포를 배치한다.
이동점포에선 신권 교환과 입·출금, 상품 가입도 할 수 있다.
다만 은행마다 이동점포를 배치하는 휴게소나 개점 시간이 달라 미리 알아둬야 이용에 불편이 없다.
기업은행은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 휴게소와 서울 춘천고속도로 가평휴게소를 배치한다.
외환은행은 경부고속도로 용인 휴게소, 신한은행은 서해안 화성 휴게소 등에서 이동 점포를 운영한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