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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은 규현의 돌사진을 비롯해 유년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규현 엄마는 "규현이가 어린 시절 누나 말을 참 잘 듣는 순둥이였다."며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의 상징인 돌 금반지를 끼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규현의 돌 당시 모습과 엄마와 함께 찍은 규현의 앳된 모습이 담겼다. 동글동글한 얼굴과 초롱초롱한 눈으로 이영자, 박미선 등 MC들과 게스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미선은 "눈동자가 특히 예쁘다."면서 "어쩜 저렇게 눈이 강아지 같냐"고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에, 규현 엄마는 "어릴 적부터 굉장히 착했다."며 "누나가 하라는 대로 말을 잘 들었다. 노는 것도 누나 따라 소꿉장난을 하며 놀았다."고 아들 자랑을 이어갔다.
이에, 규현은 "저 당시 우리집이 어려웠는데 어떻게 돌반지가 저렇게 손에 많이 껴 있는지 모르겠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SNS 등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귀여웠다", "강아지처럼 귀엽다", "어린 시절부터 특히 눈이 돋보인다" 등 글을 올리는 등 관심을 보였다.
한편, '맘마미아'는 스타와 스타의 가족들이 함께 게임과 토크를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다음주는 추석 특집이 펼쳐질 예정.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5분 방송.
사진=KBS 2TV '맘마미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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