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정책금융기관 시설투자자금 공급 규모를 5조3000억 원을 추가 확대하는 등 기업투자를 보완하기 위한 금융·세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이날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와 경제·민생활성화 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산업단지와 환경규제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하는 3차 투자활성화 대책을 이달 중에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자연스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범위를 합리적으로 재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