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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속 캐릭터들의 긴박감 넘치는 순간과 세계 최초 ScreenX(이하 스크린X) 영화라는 새로운 도전에 마주한 현장 스태프들의 뜨거운 열기가 담겨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의상부터 헤어스타일까지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이는 캐릭터들의 모습과 어둡고 짙은 명암을 강조한 조명이 어우러지면서 김지운 감독 특유의 스타일과 스크린X의 특별한 만남을 기대하게 한다. 특히 언제나 완벽하게 임무를 수행하는 요원 ‘X’(강동원)의 흔들리는 눈빛과 권총을 손에 쥐고 조심스레 다가가는 ‘미아’(신민아)의 모습을 담은 현장 스틸은 주인공 ‘X’가 빠지게 될 위기와 음모에 대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 순간, 촬영에 앞서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는 감독, 배우, 스태프들의 모습에서 스크린X라는 혁신적인 기술로 제작하는 최초의 영화에 대한 그들의 남다른 고민과 도전의 열기를 엿볼 수 있다.
CJ CGV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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