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4일 오후 2시 서울 연세대학교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연출 김도훈) 제작발표회에 배달된 권상우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 3개국 팬들이 참여했으며, 우리나라 팬들이 500kg, 중국 팬들이 740kg, 일본 팬들이 450kg 등 모두 1.69톤의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왔다.
드리미 쌀화환 1.69톤은 독거노인, 결식아동 1만4천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많은 양으로, 권상우가 지정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권상우는 24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상우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고 운을 떼고는 "저는 드라마 메디털탑팀으로 인사 드리려고 열심히 촬영 중입니다. 오늘 제작발표 하는데 중국 팬 분들께서 쌀화환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여러분이 보내주신 쌀 좋은 곳에 쓰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드리미 쌀화환 사진과 셀카 사진을 올려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메디털 탑팀’ 제작발표회에는 이도훈PD와 권상우, 정려원, 주지훈, 오연서, 샤이니 민호가 참석해 드라마와 각자의 배역을 소개했다.
주인공인 천재 의사 태신 역을 맡은 권상우는 제작발표회에서 "병원이라는 공간 외적으로는 낭만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중요한 수술을 할 때는 냉철한 의사의 모습을 보여주겠지만, 과잉되지 않고 유쾌한 모습으로 극을 이끌어 가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메디컬탑팀'은 분야별 최고 의료진들이 팀을 이뤄 한계를 넘어선 기적을 만드는 고군분투기를 그린 드라마다. MBC '해를 품은 달'의 김도훈 PD와 KBS2 '브레인'의 윤경아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권상우, 정려원, 주지훈, 오연서, 샤이니 민호, 김영애 등이 출연한다. '메디컬 탑팀'은 오는 10월 9일 첫 방송된다.
사진=드리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