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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공개된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이하 상속자들)의 두 번째 예고편에서 등장부터 배우 김성령과 이민호에게 차갑게 독설을 하는 얼음왕자 최진혁의 모습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영상에는 국내 최대 기업 제국그룹의 CEO '김원' 역을 맡아 깔끔한 슈트차림에 시크한 표정으로 등장한 최진혁이 집에서 마주친 계모 김성령에게 "이 집에 제 어머니가 어디 있나요?"라는 독설을 날리는가 하면, 자신을 찾아온 이복 동생 이민호에게는 "거기까지만 해, 여기 온 것도 네 분수에 넘치는 용기였으니까!"라는 살벌 멘트로 이미지 변신을 선보였다.
짧은 예고편에도 시선을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차가운 눈빛, 살벌독설로 나쁜남자의 면모를 한껏 풍기는 최진혁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지난 봄 뜨거운 인기를 얻은 드라마 <구가의 서> 속 '월령앓이'에 이어 또 한번 '김원앓이'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특히 한 여인을 지고지순 하게 사랑한 순정파 '구월령'에서 살벌한 독설을 날리는 나쁜남자 '김원'으로의 변신이 큰 관심을 모으며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극뿐 아니라 현대판에서도 정말 멋지다!", "이제 월령은 안녕~ 김원이여 오라!!", "나쁜 남자 매력 물씬! '월령앓이' 이어 '김원앓이' 앓게 생겼군요!!", "저를 사로잡는 마성의 목소리에 티비로 시선 고정!! 예고편만으로도 정말정말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한복도 멋졌는데 슈트도 멋지네요. 뭐든 완벽소화! 기대할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진혁의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는 SBS 새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은 오는 10월 9일 첫 방송된다.
한편, 최진혁은 <구가의 서>를 통해 안방극장의 대세남으로 떠올랐으며,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난 15일 일본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해 新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상속자들> 예고편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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