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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가족인 여동생을 지키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던 소년의 운명을 담은 <동창생>이 다음 더 매거진을 통해 1차 포스터 3종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3종의 포스터에서 최승현은 가수로서 무대를 점령했던 강렬한 화려함과는 사뭇 다른 배우로서의 다양한 감정선을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다른 운명에 처한 열 아홉 소년 ‘명훈’으로 변신한 최승현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돌아갈게”, “조금만 기다려… 꼭 데리러 갈게”라는 카피로 동생에게 돌아가겠다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특히 “단 하나, 지키고 싶은 약속이 있었습니다”라는 카피와, 두 눈 가득 눈물이 고인 ‘명훈’의 모습은 여동생과의 약속을 지키려는 오빠의 애절한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내 감정이입을 하게 함과 동시에 영화 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동창생>은 최승현의 강력한 액션과 함께 다양한 감정 연기를 볼 수 있는 영화로 2013년 11월 6일 개봉,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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