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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박태신 역)와 갈소원(은바위 역)이 극 중 주치의와 소아 환자로 만나 시청자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 예정인 가운데 권상우가 갈소원만을 위한 힐링닥터를 자처하고 나선 것.
보기만 해도 마음이 환해지는 이 투 샷은 ‘메디컬 탑팀’의 한 장면으로 쓸쓸히 병실을 지키고 있는 갈소원을 위해 개구리 왕자로 변신한 권상우의 모습은 인간미 넘치는 박태신(권상우 분)의 성정을 그대로 엿보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갈소원은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권상우의 다크서클을 펴주기 위해 걱정에 푸욱 빠진 모습으로 절로 아빠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특히, 권상우가 무급으로 일하는 파란병원의 장기 소아 환자인 갈소원은 돌봐주는 사람 하나 없는 천애고아. 그렇기에 권상우에게 갈소원은 늘 마음이 쓰이는 특별한 존재일 수밖에 없어 두 사람이 앞으로 그려나갈 모습은 안방극장을 따스하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 최고 의사들이 ‘탑팀’이란 이름 아래 모여 국내 수술 성공률 50% 미만의 희귀 질환을 다루며 박진감 넘치면서도 드라마틱한 스토리 전개로 안방극장을 뒤흔들 예정이다.
권상우와 갈소원의 마음까지 따스해지는 훈훈한 투 샷을 볼 수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은 오는 9일(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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