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가 전 세계 최초로 개발한 멀티프로젝션 특별관 ScreenX(이하 ‘스크린X’) 기술로 제작된 최초의 영화
가 27일 예고편을 공개했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영화제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한 는 이번 예고편을 통해 스크린X의 기술력과 대한민국 최고의 비주얼리스트 김지운 감독의 진화된 영상 시너지를 선보인다.
극 중 엘리트 요원 ‘X’(강동원)가 임무 수행 중 함정에 빠지며 위기에 봉착, 자신을 위험에 빠뜨린 인물을 쫓아가는 과정을 속도감 있게 표현한 이번 예고편은 ‘눈을 떠라. X의 추격이 시작된다’라는 카피로 본편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전국 스크린X관에서만 특별 상영될 예정인 의 스크린X 버전 예고편은 전면 스크린뿐만 아니라 좌우 벽면까지 3면을 스크린으로 확장시킨 스크린X 기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영화팬들에게 확인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스크린X 버전 특별 예고편 작업에 참여한 탐 크리에이티브의 황정현감독은 “스크린X는 영화 감독뿐만 아니라 업계의 다양한 작업자들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자 흥미로운 기술”이라며 특별한 경험의 소감을 전했다.
지난 27일(금)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최초 공개된 의 예고편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아주 잠깐 보았는데도 이렇게 가슴이 설렐 수가.. 얼른 개봉해 주세요!”(yumi****), “김지운 감독이라면 비주얼은 확실하네요. 게다가 스크린X 버전이라니 기대하겠습니다!”(andan****), “세상에 이게 뭐야! 빨리 나와라, 빨리!”(nana****) 등의 댓글을 남기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