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우, 김남주 부부는 두 자녀의 부모로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이자 방송섭외 1순위로 가족 건강과 사랑을 실천하는 원액기 대표 브랜드 휴롬의 이미지와 딱 들어맞은 것.
이번 새로운 CF에서는 김승우•김남주 부부를 최초로 섭외해 단란한 가정의 모습과 ‘가족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아내의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지난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개선에 이어 이번 광고는 성인 남녀의 암예방을 위해 채소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CF 전반부에서 김남주는 미국 암협회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암예방을 위해 채소 과일 하루 2.5컵 섭취 권장’ 건강 기사 정보를 스크랩해 가족들이 잘 볼 수 있도록 냉장고에 붙이며 채소, 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알린다. 또한, 김남주의 “채소 과일 막연히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거 보니 더 챙겨주고 싶어요” 나레이션과 함께 가족에게 주스를 전하는 영상은 휴롬으로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의 건강을 간편하게 챙겨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현장에서는 김승우, 김남주 부부가 촬영 내내 변함없는 애정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촬영장에서 김남주는 실제로 휴롬 마니아답게 능숙하게 주스를 착즙해 남편부터 챙겨 달달한 신혼부부를 연상케 했다는 후문이다.
휴롬 마케팅팀 관계자는 “매일 꾸준한 채소, 과일 섭취가 가족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CF”라며, “김승우, 김남주 부부가 CF모델로 동반 촬영하는 것은 최초 캐스팅인 만큼 지금껏 보지 못한 화기애애한 모습이 잘 담겨져 소비자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