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휴롬, 더 신선해진 ‘2세대 휴롬’ 출시

김영주 기자
이미지
원액기 NO.1 브랜드 휴롬(대표이사 정영두, www.hurom.co.kr)이 오는 8일 더욱 더 새로워진 신제품 ‘2세대 휴롬’을 출시한다.
 
새로워진 2세대 휴롬 (HH Series)은 기존 원액기 시장의 1세대 착즙기술의 제품과 달리 더욱 진화된 2세대 저속착즙기술로 인해 착즙량은 높아지고 찌꺼기는 감소하였다.

특히 분당 80회의 스크류 회전수가 40회로 감소하여 2배 더 천천히 짜내 보다 더 자연에 가까운 신선한 주스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또한 2세대 휴롬은 새로운 조절 레버를 장착하여 찌꺼기 배출압력을 조절하여 각 재료에 맞는 최상의 착즙이 가능하여 주스 착즙량은 더욱 높이고 찌꺼기의 양은 감소시켰다. 휴롬 원천기술인 울템 소재의 스크류도 2중 스크류로 진화해 주스 착즙 속도는 높이고, 수분이 적은 채소류도 드럼 내부에 남아있는 찌꺼기 걱정없이 깨끗하게 착즙된다.

2세대 휴롬은 스크류, 브러쉬, 망, 호퍼의 조립상 불편함을 최소화해 어떤 위치에서든 쉽게 조립 및 해체가 가능하다. 드럼 내부와 착즙망의 구조도 심플해져 세척이 더욱 쉽고 편안해졌다. 또한, 더 커진 드럼용량(500ml)은 한 번에 많은 주스를 착즙할 수 있으며, 내장손잡이가 장착돼 손쉽게 제품을 이동시킬 수 있다.

오는 8일(화) 현대홈쇼핑 (오전 10시25분), 9일(수) 홈앤쇼핑(오전 11시30분)에서 첫 선을 보이는 신제품 론칭 방송에서는 휴롬주스를 바로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신선과일(Fresh Cut Product)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신선과일은 세척과정을 거친 신선한 과일을 먹기 좋게 컷팅해 진공포장한 제품으로, 휴롬 원액기에 넣고 착즙하면 간편하게 혼합주스를 만들 수 있다. 파인애플, 오렌지, 사과, 방울토마토, 레드글로브 5가지 과일 중 2가지가 한 팩(400g)에 포장되며 총 6팩을 증정한다.

휴롬 마케팅팀 관계자는 “2세대 휴롬은 2배 더 천천히 눌러짜 자연에 가까운 맛을 선보이면서도 주스 착즙량을 높이고 찌꺼기는 감소시키는 등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개선한 신제품”이라며, “휴롬은 앞으로도 건강한 식습관을 선도하는 기업인 만큼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영양을 소비자들에게 전달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세대 휴롬은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 레드닷과 IDEA 디자인 어워드 2관왕을 수상하고, 국내 최고의 디자인 상인 굿디자인 상을 수상했다. 올해 9월에는 세계 최대 가전용품 박람회인 국제가전박람회(IFA)에 참가해 유럽 참관객들 사이에서 수차례 러브콜을 받으며 그 품질과 디자인을 인정받은 바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