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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가 지난 8일 오후 온라인 주요 포털 사이트를 통해 1회를 선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가운데 권태기 부부들을 위한 생존방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선공개 된 1회에서 대한민국의 모든 부부들이 100%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것.
먼저, 이번 작품에서 미스터리한 현모양처 경주로 분한 신은경은 허구한날 자신을 하녀부리듯 하며 무시하는 남편의 밥그릇에 침을 뱉는 신공(?)을 발휘하며 은밀한 복수를 펼쳐 아내들에게 대리만족감을 선사한다. 평소 조신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남편 정준호의 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던 그녀가 미안한 기색 하나 없이 태연한 표정으로 남편의 밥그릇에 침을 뱉는 장면은 코믹하면서도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며 아내들의 명장면 1순위로 꼽히고 있다는 후문.
한편, 광고회사의 팀장을 아내로 둔 대학병원 의사 선규 역할을 맡은 김유석은 이번 작품으로 ‘야동유석’이라는 새로운 닉네임을 얻었다. 잘나가는 광고회사에 다니는 아내의 기에 눌려 항상 소심하지만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캐릭터 선규가 아내와의 잠자리는 슬슬 피하면서 아내 몰래 야동을 보다가 들키는 장면이 남녀노소 불문하고 큰 호응을 얻으면서 ‘야동유석’이라는 별칭까지 탄생하게 된 것.
특히 이 장면으로 인해 드라마와는 거리가 있었던 남편들에게 동정심과 묘한 안도감을 전하며 첫 방송이 시작한 이후 남편들의 퇴근시간을 자연스레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스킨십에 무심한 남편에게 “우리 하루에 한 번 뽀뽀라도 하자”라고 말하며 입술을 쭉 내밀고 뽀뽀를 하는 김유석과 염정아의 모습은 실제로 어느 순간부터 스킨십이 확연하게 줄어든 수많은 부부들에게 하나의 해결책을 제시, 대한민국 모든 부부들의 필수 시청 드라마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단 1회의 선 공개 만으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네 이웃의 아내>는 코믹과 섹스코드 그리고 미스터리까지 다양한 장르의 믹스매치로 시청자들에게 풍부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JTBC 월화미니시리즈 <그녀의 신화> 후속 <네 이웃의 아내>는 10월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지난 8일 JTBC <네 이웃의 아내> 공식 홈페이지 (http://drama.jtbc.co.kr/yourwife), 유투브 (http://youtu.be/bEH3RZuevC4), 네이버 TV캐스트(http://tvcast.naver.com/v/89790),
다음 TV팟(http://youtu.be/bEH3RZuevC4)을 통해 1회를 선공개 했다.
사진=DRM 미디어 / 드라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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