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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의 귀재 외과 의사 박태신(권상우 분)과 완벽주의 흉부외과 여의사 서주영(정려원 분)이 한 치의 물러섬 없는 자존심 싸움을 펼치게 되는 것. 극 중 권상우(박태신 역)와 정려원(서주영 역)은 연회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여성을 살리기 위해 육탄전까지 불사하는 등 살벌한 첫 만남을 시작으로 첫 회부터 심상찮은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범상치 않은 인연은 광혜대학병원에서의 예기치 못한 조우를 통해 필연으로 이어질 예정. 각각 자신의 환자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 하며 같은 시각, 다른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두 사람의 수술 장면은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수술 장면은 3일 동안의 밤샘 촬영으로 이뤄진 것으로 권상우와 정려원이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며 혼신의 힘을 다한 열연을 펼쳐 1회 최고의 명장면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권상우와 정려원은 각 분야의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전문의로서 ‘탑팀’ 내 동료이자 라이벌로 만만치 않은 호적수가 될 것이다. 상극의 성격인 두 사람이 어떤 사연으로 얽혀 맹활약을 펼치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권상우와 정려원의 예측불허 관계 전개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은 오늘(9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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