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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9일) 밤 드디어 베일을 벗으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메디컬 탑팀’ 속 배우들이 본방 사수를 위해 똘똘 뭉친 것.
공개된 사진은 ‘탑팀’의 일원인 영상의학과 의사 배상규에 분하는 알렉스의 SNS에 게재된 것으로, 첫 방송을 기다리는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모습들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깜찍한 동물 잠옷을 입은 정려원(서주영 역), 오연서(최아진 역), 이희진(유혜란 역)은 자체 발광 꽃미모를 유감없이 발휘함은 물론 친자매와 같은 애정마저 엿보이고 있다.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 첫 방송을 함께 하기 위해 주지훈(한승재 역)의 집에 한데 모인 이들의 훈훈한 친목은 드라마속 호흡 역시 더욱 기대케하고 있다.
한편, ‘메디컬 탑팀’ 1회 말미에서는 김장관의 수술 도중 갑작스런 출혈로 응급상황에 빠진 주영(정려원 분)의 모습 뒤로 경보음이 울리며 엔딩을 맞아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배우들의 탑 팀워크로 드라마속 ‘탑팀’의 폭발적인 시너지를 예감케 하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 2회는 오늘(1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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