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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소원>이 한글날 휴일인 9일(수) 211,155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 1,211,451명을 기록했다. 개봉 8일 중 일일 최다 관객수로서 현충일 휴일이었던 3일(목) 관객수(187,804명) 대비 12%, 주말 6일(일) 관객수(182,675명) 대비 16% 증가해 개봉 2주차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흥행에 가속도가 붙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상영 횟수 차이 등 개봉 환경의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억지 눈물이 아닌 진짜 감동을 전하는 진심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 더욱 뜻 깊다.
특히 <소원>은 동시기 개봉 영화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압도적인 점수로 현재 상영 중인 한국영화 중 평점 1위를 기록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관람 등급 역시 12세 이상 관람가로 가족 관객들을 비롯해 전 연령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재 관람 열기까지 더하고 있는 등 그야말로 전국적으로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영화가 전하는 진심과 감동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대단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불영상문화교류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상자료원이 후원하는 [제 8회 파리-한국 영화제]에 <소원>이 개막작으로 공식 초청되었다. 또한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 마켓 해외 세일즈에서도 일본,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총 5개국 판매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스크리닝 이후 해외 바이어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어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소원>은 희망을 이야기하는 주제 덕분에 대한민국을 울리는 기적 같은 감동이라는 호평 속에 관객들의 리뷰가 확산되면서 추천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영화적 완성도, 오랜만에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주제, 동일 소재 영화들과는 차별화된 접근법으로 만들어진 웰메이드 걸작이라는 평 속에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모으고 있다. 상영이 거듭될수록 “부모들이 꼭 봐야 하는 영화”, “온 가족이 모두 봐야 하는 영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봐야 하는 영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상영 이후 관객들의 진심 어린 응원까지 더해지면서 전국을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다. 온오프라인으로 응원서명이 진행되고 자발적으로 피해 아동에게 “괜찮다”는 긍정의 마음을 전하는 전국민 힐링 캠페인으로 이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소원’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언제나 사람과 세상에 대한 믿음을 가진 이준익 감독의 공손한 태도, 올해 출연작품 중 단연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 설경구, 필모에 길이 남을 연기를 보여준 엄지원과 김해숙, 김상호, 라미란 등 어른배우들의 원숙하고 진정성 있는 연기가 관객들의 심금을 울린다. 특히 ‘올해 대한민국 영화계가 발견한 최고의 보물’이라고 불리고 있는 만 7살의 ‘소원’ 역 이레의 등장은 이미 최고의 화제가 되었다. 가장 아픈 곳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올 가을 대한민국을 울리는 기적 감은 감동을 전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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