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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출연 확정지은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한 어머니와 두 딸의 인생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토리로 ‘엄마가 뿔났다’, ‘인생은 아름다워’, ‘무자식 상팔자’ 등을 집필한 김수현 작가와 ‘파리의 연인’, ‘내 연애의 모든 것’ 등을 연출한 손정현 PD가 의기투합해 눈길을 끌고 있는 작품이다.
장희진은 극 중 톱스타 ‘다미’역을 맡아 ‘내 딸 서영이’에서 선보인 국제 변호사 정선우와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도회적인 이미지와 센스 있는 패션 감각으로 사랑받은 그녀가 이번 작품에서 톱스타 캐릭터로 변신한 만큼 얼마나 화려하고 패셔너블한 ‘다미’룩을 완성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장희진은 “평소 존경하던 작가님, 감독님, 그리고 선배님들과 함께 한다는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다미’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어 가슴이 벅차고, 촬영이 벌써부터 기대되고 설렌다. 이번 드라마에서 또 다른 모습으로 찾아뵐 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엄지원, 송창의, 이지아, 하석진 등이 출연을 확정지은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결혼의 여신’ 후속으로 오는 11월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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