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유승우-유성은, 허니지(Honey G) 첫 단독 콘서트 ‘허니지 비긴즈’ 지원사격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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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와 유성은이 허니지(Honey G) 첫 단독 콘서트의 지원사격에 나선다.

허니지가 오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총 3일간 서울 대학로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데뷔 이래 첫 단독 콘서트 ‘허니지 비긴즈(Honey G Begins)’를 개최하는 가운데, 유승우와 유성은이 게스트로 참여해 우정을 과시하는 것.

이번 콘서트에서 허니지는 라이브 공연, 게릴라 콘서트, 깜짝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갈고 닦은 그간의 실력을 공개함은 물론, 멤버 개개인의 개성과 장점을 살린 개인 무대와 첫 단독 콘서트 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깜짝 무대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여기에 Mnet ‘슈퍼스타K4’에서 TOP6에 오르며 귀여운 외모와 눈에 띄는 천재성으로 인기를 끈 유승우와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유성은이 허니지 콘서트의 게스트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공연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유승우는 ‘슈퍼스타K 4’ 시절부터 허니지와 남다른 우정을 과시한 바 있으며, 프로그램이 끝난 이후에도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으며 친분을 다져왔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허니지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유성은은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간 서로의 데뷔를 축하하거나 활동을 응원하는 등 서로간에 음악적 팬임을 자처해 왔다. 특히, 유성은은 이번 허니지 콘서트에서 단순한 게스트 참여를 넘어 멤버 박지용과 듀엣으로 호흡을 맞추는 특별한 무대도 꾸밀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더불어 버스커버스커 정규 2집 앨범에 수록된 ‘그대 입술이’에 참여하며 데뷔 전부터 관심을 끌었던 허니지의 소속사 후배 여성 듀오 ‘풋풋’ 역시 게스트로 나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인 ‘허니지 비긴즈’가 풍성한 가을만큼이나 꽉 찬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허니지의 첫 단독 콘서트 ‘허니지 비긴즈(Honey G Begins)’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총 3일간 서울 대학로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사진=청춘뮤직, 쇼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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