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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흉부외과 베스트 서전(Sergeon) 서주영(정려원 분)과 카리스마 넘치는 내과 과장 한승재(주지훈 분)로 분해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정려원(서주영 역)-주지훈(한승재 역)의 심상찮은 분위기가 감지되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메디컬 탑팀’ 속 서주영-한승재는 부하직원과 상사의 관계를 떠나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동료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또한 주영을 남다르게 생각하는 승재의 자상함에 수많은 여성시청자들의 마음이 일렁이고 있는 가운데 극의 긴장감을 드높일 승재의 폭탄발언이 공개되는 것.
오늘(17일) 방송될 ‘메디컬 탑팀’ 4회에서 승재는 주영을 향해 그 동안 숨겨왔던 자신의 속내를 과감하게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는 ‘탑팀’ 최고의 철벽녀 주영을 혼란에 빠뜨림은 물론 그녀의 마음을 뒤흔들만한 충격적인 발언이 될 것을 예감케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소리 없이 강하고 고요한 카리스마로 극을 휘어잡은 승재가 주영 앞에서 완벽하게 무장 해제되는 색다른 모습이 그려질 것”이라며 “승재의 박력 넘치는 폭탄선언은 그의 애절함마저 담고 있어 시청자들의 가슴을 졸이게 만들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어제(16일) 방송된 ‘메디컬 탑팀’ 3회는 VIP환자인 송범준(박진우 분)의 응급수술에 공동 집도의로 참여하게 된 태신(권상우 분)-주영으로 엔딩을 맞아 두 사람이 ‘탑팀’의 생사가 걸린 범준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주지훈의 폭탄 발언은 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수목 미니 시리즈 ‘메디컬 탑팀’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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