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방송을 시작으로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비롯 SNS까지 시청자들의 열띤 응원과 뜨거운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는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가 오늘 밤 방송되는 3회에서 미스터리한 전업주부 신은경의 색다른 모습이 공개되며 또 한 번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서 참하고 조신한 현모양처 캐릭터를 연기하는 신은경이 합기도장을 찾는 장면이 방송되면서 의외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 남편 정준호가 하는 말에는 무조건 순종하고 끼니마다 바뀌는 상차림과 흠 잡을 데 없는 집안일로 완벽한 전업주부로서의 면모를 뽐내던 신은경은 항상 속을 알 수 없는 무표정과 왠지 모르게 섬뜩한 기운이 느껴지는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인물이다. 그러던 그녀가 이번 주 방송에서는 합기도장을 찾아 수강신청을 하게 되면서 시청자들의 의문은 극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신은경은 합기도장 관장이 선보인 기술을 단번에 습득하면서 시범 상대자인 관장의 급소를 공략하며 남다른 재능을 보인다는 후문이다.
이전에도 남편의 밥그릇에 몰래 침을 뱉거나 만취해 정신이 없는 남편을 넘어지게 만드는 등 은근한 복수로 보는 이들에게 짜릿함과 함께 통쾌한 한 방을 선물했던 신은경이기에 그녀가 합기도장을 찾은 이유와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더욱 높아져 갈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단 2회 방송만으로도 대한민국 모든 부부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국민 드라마로 떠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는 <네 이웃의 아내>는 미스터리한 신은경의 전혀 예측할 수 없는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며 한동안 그 인기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는 매주 월, 화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디알엠 미디어 / 드라마 하우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