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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방면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솔비의 작품 ‘영원이라는 꿈’은 발간을 앞둔 김영호의 에세이 ‘그대 살다, 잊다’에 실렸다. 연기 뿐 아니라 밴드 활동, 글, 그림, 사진 등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는 김영호는 에세이집을 준비하던 중 솔비의 작품을 보고 감동을 받아 직접 수록을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시를 닮은 산문집 ‘그대 살다, 잊다’는 김영호의 진솔한 내면이 담긴 에세이로 직접 쓴 글과 함께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들이 특별히 실렸다. 솔비의 작품 ‘영원이라는 꿈’도 김영호의 글과 나란히 페이지를 장식했다. 글, 그림, 노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보이는 두 멀티테이너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이 이뤄져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
평소 솔비의 작품 활동과 그림을 눈여겨본 김영호는 “솔비는 미디어를 통해 보여지는 이미지와 달리 그림과 책에 대한 진지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 솔비의 그림에는 그가 바라보는 꿈과 희망이 담겨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많은 관계자들도 솔비의 순수한 그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솔비가 화가로 더 왕성한 활동을 하길 바라며 또 다른 작품을 기대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솔비의 작품 외에도 추상화가 권현진, 동양화가 이의재, 서양화가 이태경, 사진작가 임채욱의 작품이 책에 수록됐다. 솔비의 그림이 예술계에서 인정받는 최고 작가들의 작품과 나란히 실리면서 다시 한 번 인정받은 셈이다.
그림을 통해 우울증을 치료했다고 밝힌 솔비는 진솔한 마음을 담아낸 그림으로 대중과의 소통에 성공했을 뿐 아니라 미술계의 인정도 받았다. 방송 활동 외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1월 중순 프로젝트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11월 개인 에세이 발간을 계획했던 솔비는 완성도를 위해 발간일을 12월로 미루고 추가 작업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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