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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은 올해 방송되었던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는 숙종의 당숙 ‘동평군’으로 열연했으며, 지난 2012년 KBS2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에서는 엘리트 변호사 ‘박준하’ 역을 맡아 스마트한 면모를 선보이며 화려한 신분으로 연기를 펼쳐왔다.
하지만 현재 출연 중인 MBC <사랑해서 남 주나>에서는 이보다 급격히 하락한 취준생(취업 준비생) ‘정재민’ 역으로 등장, 과거 전작들과는 차원이 다른 3단 신분 변신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신분 상승은커녕.. 과거에 대체 무슨 잘못을 했길래 왕실 종친에서 취준생으로 급격히 하락한거야!?”, “순정 동평, 순정 박변, 순정 재민까지! 신분은 하락했지만 자기 여자에게는 변함없이 다정다감한 모습만 보이는 듯!”, “다음 방송에서는 재민이 취업했으면 좋겠어요! 재민이 기운을 받아서 저도 취업의 꿈을!”, “목소리 좋던 박변이 <사남주> 재민이었다니... 어쩐지 끌린다 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상엽은 <사랑해서 남 주나>에서 면접을 보는 회사마다 낙방하는 취준생 ‘정재민’으로 등장, 특유의 쾌활한 성격으로 현실을 극복하려는 무한 긍정의 아이콘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30 세대들의 현실을 100% 담은 모습으로 리얼하게 취준생의 모습을 표현, 특유의 섬세한 연기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렇게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받고 있는 ‘훈남 취준생’ 이상엽이 취업에 성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제공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MBC 주말 드라마 <사랑해서 남 주나>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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