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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은 트위터에 “스타일도 이름도 모두 바꾼 ‘Koni'가 새롭게 인사드립니다. 비련의 여주인공 같나요? ㅎㅎ 이번 앨범 정말 재밌게 열심히 작업했습니다!! 딘딘오빠와 함께한 ’비 햇빛(be Happy)'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의 Koni는 금방이라도 눈물을 떨어뜨릴 듯 애처로운 눈빛과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Mnet '슈퍼스타K2' 출연 당시 소녀의 분위기를 완전히 벗어버리고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Koni는 데뷔 이후 약 8kg 정도를 폭풍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순정녀와 바람둥이 남자의 치열한 이별배틀을 그려낸 Koni의 싱글곡 ‘비 햇빛(be Happy)'이 24일 발매됐다. 남자역할을 맡은 주인공은 신예 래퍼로 떠오른 딘딘이다. 비 햇빛(be Happy)은 R&B 힙합 스타일로 클래시컬한 피아노 선율 위에 힙합 리듬이 얹어진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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