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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일) 방송된 ‘메디컬 탑팀’ 9회에서 태신(권상우 분)은 유나연(고원희 분)의 사망에 이어 미국에서 근무할 당시의 의료사고가 밝혀져 대기발령 조치를 받았다. 또한 주영(정려원 분)은 용섭(안내상 분)의 계략으로 글로벌연구센터의 연구원으로 파견되는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던 터.
이어 오늘(7일) 방송될 10회에서는 태신의 팀 퇴출을 막기 위해 나연의 죽음이 그의 실수가 아니란 사실을 증명하려는 탑팀 멤버들의 고군분투로 극의 긴장감을 드높일 예정이다. 또한 지난 회에서 “승재(주지훈 분)의 도움 없이 이 상황을 해결 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주영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예측불허의 선택을 하는 모습으로 스토리의 쫄깃함을 더할 것을 예고했다.
특히, ‘메디컬 탑팀’의 최고의 실력자이자 팀의 주축으로 활동했던 태신-주영 두 사람이 팀에서 탈퇴한다면 탑팀의 미래 또한 불투명해지는 위험한 상황이기에 두 사람의 행보에 더욱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태신-주영이 개인적인 야망과 팀의 존속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과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봐 달라”며 “또한 이번 사건이 극의 판도가 뒤바뀌는 터닝 포인트로 작용해 갈수록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혜수(김영애 분)에게 협조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 승재를 짓밟기 위해 그의 날개를 하나씩 꺾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혜수의 모습으로 앞으로 더욱 첨예하게 펼쳐질 승재-혜수의 불꽃 튀는 대립을 예감케 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팀 퇴출이라는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은 권상우-정려원의 운명은 오늘(7일) 방송될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 10회에서 밝혀진다.
사진=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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