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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일) 방송된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 10회에서는 유나연(고원희 분)의 사망과 과거 메이슨 메디컬 센터에서 발생했던 사건과 관련된 누명으로 대기발령을 받은 태신(권상우 분)을 돕기 위한 팀원들의 필사적인 모습이 그려졌다.
주영(정려원 분)은 배양 검사로 나연의 사망 원인이 의료사고가 아닌 파상풍이라는 증거를 찾아냈으며, 승재(주지훈 분) 또한 메이슨 메디컬 센터의 사건의 자료를 조사해 태신의 무죄를 밝혀냈다. 이어 진심어린 문자 메시지로 태신을 위로한 성우(민호 분)의 활약이 더해져 안방극장에 진한 감동을 전했다.
특히, 태신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주영은 물론 소리 없이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온 승재, 태신을 원망했던 자신을 반성하는 성우와 한 시도 그를 향한 걱정의 끈을 놓지 않은 아진(오연서 분). 태신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이들의 모습은 멤버들의 두터운 의리를 엿보게 하며 태신이 다시 탑팀으로 돌아와 멤버들의 노력에 부응할지 그의 행보를 더욱 궁금케 하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태신쌤 다시 탑팀으로 돌아오겠죠?’, ‘우리 의사 쌤들은 의술뿐만 아니라 팀워크도 짱짱이네요! 훈훈하다!’, ‘필사적으로 태신을 도우려는 멤버들의 모습에 나도 모르게 마음이 찡해졌다’, ‘메디컬 탑팀 앞으로 더 큰 활약 보여주실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글로벌 연구센터에 파견되었던 주영이 혜수(김영애 분)의 도움을 받아 탑팀에 남는 대가로 그녀의 조건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주영의 선택이 탑팀의 행보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멤버들의 뜨거운 의리와 협동심으로 감동을 더하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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