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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에서 이유비는 사랑하는 연인의 향기를 추억하며 사는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 상큼하고 귀엽게 등장하지만 이내 아련한 눈빛으로 애틋한 연기를 펼치며 주목을 모았다.
특히 이렇게 상반되는 모습으로 극과 극의 감정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내는 것은 물론,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움에 소리 없이 오열하는 등 애처로운 눈물 연기까지 선보이기도.
뿐만 아니라 눈처럼 새하얀 니트와 쉬폰 레이스 스커트로 완벽한 화이트 룩을 완성, 남자들의 로망이기도 한 긴 생머리와 완벽히 조화를 이룬 스타일링으로 돋보이는 청순미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처럼 청초하고 아련한 분위기로 매력을 발산한 이유비의 모습과 함께, 허각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확인할 수 있는 ‘향기만 남아’ 뮤직비디오는 현재 각종 음악 사이트들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유비는 올 상반기 화제 속에 방영되었던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 출연, 극중 조선판 엄친딸 ‘박청조’ 역을 맡아 단아한 자태와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오는 14일(목) 열리는 국내 대표 음악 시상식 <2013 멜론 뮤직 어워드>에 EXO(엑소)와 함께 공동 MC로 선정, 찰떡 호흡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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