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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매 회 폭발적 반응을 불러 일으키며 국민 드라마로 떠오른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가 염정아와 정준호, 신은경과 김유석의 본격적인 크로스 로맨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 시키고 있다.
송하(염정아 분)의 회사와 상식(정준호 분)의 회사는 동반으로 1박 2일 세미나를 떠나게 되었고, 학부모회의에서 함께 캠핑을 가게 된 경주(신은경 분)와 선규(김유석 분)는 각각 남편과 아내가 없는 관계로 임시 커플을 하게 되며 크로스 로맨스의 시작을 알린 것.
지난 방송에서 송하와 선규가 결혼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던 만년필이 사실은 경주가 선물한 것임이 밝혀지며 네 사람의 관계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에서 두 부부가 상대방의 배우자와 함께 1박 2일로 떠나는 일종의 여행(?)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하는 것은 당연하다.
특히, 경주와 선규는 각각 남편과 아내의 부재로 서로를 챙겨가며 임시커플로 장기자랑에 참가할 예정으로 이것을 계기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송하 역시 비즈니스 관계로 함께 워크샵을 오게 된 상식에게 특별한 관심을 받게 되는 동시에 자신의 남편과 경주가 함께 떠난 캠핑에 끊임없이 신경을 쓰게 되면서 돌발상황이 펼쳐지는 것을 암시, 앞으로 네 사람의 엇갈린 로맨스를 보여주며 앞으로 진행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모처럼 서울을 떠나 자연과 함께 하면서 한 껏 들떠있는 네 사람이 이번 여행 아닌 여행을 통해 서로의 아내, 그리고 서로의 남편을 어떻게 적극적으로 탐할 것인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되고 있다는 후문.
이처럼 네 사람의 본격적인 크로스 로맨스가 시작되며 매회가 갈수록 흥미진진한 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는 결혼 17년 차에 찾아온 두근두근 로맨스, 코믹한 상황, 미스터리한 사건 그리고 부부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다양한 장르의 믹스매치와 군더더기 없는 공감 100%의 스토리로 풍부한 볼거리를 선사해 주목 받으며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어 가고 있다.
한편,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는 매주 월, 화 9시 45분 시청자들의 곁을 찾아 간다.
사진=디알엠 미디어 / 드라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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