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매 회 폭발적 반응을 불러 일으키며 국민 드라마로 떠오른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에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떠난 1박2일 캠핑장면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웃도어 열풍, 힐링 열풍이 불며 자연에서 심신을 달래는 새로운 여가활동인 캠핑 문화를 엿볼 수 있고 완연하게 무르익은 가을 정취를 화면으로 대신 느낄 수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국민드라마로 급 부상중인 <네 이웃의 아내>는 주 5일 근무로 업무에 바빴던 부모와 학업에 열중했던 자녀들이 함께 참여, 바쁘고 복잡했던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국민여가로 자리잡은 캠핑문화를 엿볼 수 있어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특히, 이번 촬영을 진행한 ‘평창 솔섬 캠핑장’은 캠핑장 명소로 손에 꼽히는 장소로 방송 이후 더욱 화제가 되었다는 후문.
또한, 가정에서 밖으로 나오니 부모와 자녀간의 소통이 보다 돈독해지고 도시에서는 쉽게 해 볼 수 없는 체험과 즐거운 추억을 흠뻑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야외 캠핑 촬영 재미있었겠다.”, “가을느낌 물씬 나네요. 더 추워지기 전에 저도 캠핑 가고 싶어요.”, “저희 아이 학부모회의에서도 캠핑 추진 해보고 싶네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으며 국민 드라마로 급 부상 중인만큼 대세 여가 문화 캠핑 장면으로 풍부한 볼거리를 선사한 <네 이웃의 아내>는 결혼 17년 차에 찾아온 두근두근 로맨스, 코믹한 상황, 미스터리한 사건 그리고 부부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다양한 장르의 믹스매치와 군더더기 없는 공감 100%의 스토리로 주목 받으며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어 가고 있다.
한편,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는 매주 월, 화 9시 45분 시청자들의 곁을 찾아 간다.
사진=디알엠 미디어 / 드라마 하우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