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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이 한창인 테이스티의 모습이 중국의 SNS인 웨이보를 통해 게재돼 국내 온라인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다. 이는 테이스티가 공식적인 컴백 일이나 새로운 앨범 컨셉 등을 발표하기도 전에 공개된 것으로 현장에 있던 현지 팬에 의해 찍힌 것으로 추측 되었다.
13일 저녁부터 국내 온라인으로 퍼지기 시작한 테이스티의 뮤비 촬영현장 사진은 지난 ‘MAMAMA’ 앨범 활동 때 보여줬던 수트 차림의 복장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관심을 끈다.
이에 테이스티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사진은 홍콩 뮤비 촬영현장에 계셨던 현지 팬들 중 한 명이 처음으로 SNS에 올리며 퍼지기 시작한 것으로 추측된다. 공식적인 컴백 계획은 구체적인 새 앨범 정보와 알릴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왔다.
뜻밖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기대된다 무슨 컨셉이지? 머리 색 예쁘다”, “이게 홍콩에서 찍었다는 그거??? 뭔가 분위기 변신 삘.. 기대됨”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환영하는 한편, “더 멋진 사진이 많았을 텐데 이렇게 컴백을 알리게 된 것 같아 아쉽다” 등 비공식적인 루트로 사진이 공개된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없지 않았다.
테이스티는 지난 11월 5일 컴백 곡의 뮤직비디오 촬영 겸 소녀시대의 월드투어 콘서트의 오프닝 무대에 서기 위해 홍콩을 방문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를 알렸다.
한편, 테이스티는 ‘너 나 알아’, ‘MAMAMA’로 활동해오며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 매력적인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남성 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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