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노브레싱> 해외 러브콜 폭발, 12월 개봉 확정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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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최고의 대세들이 뭉친 <노브레싱>(제공: 유니온투자파트너스㈜ | 공동제공: 캐피탈원㈜ / 씨네그루(주)다우기술 /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 ㈜아시아인베스트먼트 | 배급: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 제작: ㈜영화사 수작 / ㈜팝콘에프앤엠 | 공동제작: ㈜더샘컴퍼니|감독: 조용선)이 국내에서 그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해외 개봉이 확정돼 화제다.

개봉 후 연일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는 <노브레싱>의 해외 개봉이 확정되었다. 2013년 최고 대세배우들의 만남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노브레싱>은 이미 개봉 전부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아온 바 있다. 그 저력을 과시하듯 <노브레싱>은 지난 10월 30일 국내 개봉 후 그 뜨거운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오는 12월부터 순차적으로 해외 개봉을 앞두고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월 5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12일 홍콩, 13일 대만, 28일 베트남까지 <노브레싱>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 이러한 폭발적인 반응은 최고 대세배우들의 첫 스크린 만남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스포츠 스타 ‘마린보이’ 박태환을 모델로 한 새로운 스포츠 엔터테이닝 무비로서, 언어는 달라도 전세계인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스포츠와 성장이라는 소재를 다뤘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노브레싱> 주연배우들의 해외 프로모션에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어 추후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민국을 넘어서 전세계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최고의 대세 스타들 서인국, 이종석, 권유리의 싱그러운 연기 앙상블과 새로운 스포츠 엔터테이닝 무비의 탄생을 확인할 수 있는 <노브레싱>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해외 개봉 지역을 추가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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