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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매 회 폭발적 반응을 불러 일으키며 국민 드라마로 떠오른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에서 탐하지 말아야 할 것을 탐한 네 사람의 관계가 갈수록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신은경과 김유석의 첫 키스 장면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학부모 회의 차 함께 떠난 1박 2일 캠핑 여행으로 부쩍 사이가 가까워진 신은경과 김유석은 우연히 둘 만의 술자리를 갖게 되면서 서로에 대한 호감도가 극에 달해있는 상황.
오래 전, 의사와 간호 조무사로 만났던 인연을 시작으로 남몰래 김유석을 짝사랑했던 신은경과 자신의 이야기를 아내보다 더 잘 들어주고 이해해주는 신은경에게 마음이 끌리는 김유석은 오늘 방송에서 둘 만의 오붓한 시간을 갖게 되며 서로를 향한 감정을 폭발시킬 예정이라고. 갈대가 어우러진 공원에서 가슴 설레는 첫 데이트를 하는 신은경과 김유석은 중년의 데이트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첫 사랑 같은 풋풋함과 로맨틱함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 번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자신의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 호감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챈 염정아와 만년필 사건으로 한껏 기세 등등해진 신은경의 불꽃 튀는 정면승부가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김유석과 신은경의 첫 키스가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어제 방송 말미에 보여진 12회 예고에서 노을이 지는 갈대 밭에서 키스를 하는 두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은 작품의 스토리를 떠나 한 폭의 그림 같은 명장면으로 꼽힐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신은경과 김유석의 첫 키스로 갈수록 흥미진진, 긴장감이 더해가는 <네 이웃의 아내>는 결혼 17년 차에 찾아온 두근두근 로맨스, 코믹한 상황, 미스터리한 사건 그리고 부부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다양한 장르의 믹스매치와 군더더기 없는 공감 100%의 스토리로 주목 받으며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어 가고 있다.
한편,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는 매주 월, 화 9시 45분 시청자들의 곁을 찾아간다.
사진=디알엠 미디어 / 드라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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