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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이동우를 보기 위해, 혹은 국내 재즈 씬에서 보기 힘든 남성 재즈 보컬리스트의 탄생을 목격하러 많은 팬들이 콘서트 장을 찾았다. 이동우의 얼굴은 긴장보다는 설렘과 여유로움으로 가득했고, 그는 관객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관객 호응을 최대치로 끌어냈다.
또한, 이날 콘서트장에는 틴틴파이브 멤버들이 찾아와 이동우의 재즈보컬리스트로서의 첫 걸음을 함께 하며 그들의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2년 전 아시아의 재즈 디바 웅산의 제안으로 처음 재즈에 입문한 이동우는 어느새 목소리에 힘을 빼고 리듬을 탈 줄 아는 완벽한 재즈 뮤지션으로 변신해 있었다.
콘서트를 찾은 관객들은 “무게감 있고 부드러운 목소리에 한번 반하고, 자유자재로 리듬을 타는 이동우씨의 얼굴에 환희 번지는 미소를 볼 때 또 한번 반했다. 아무런 조건 없이 음악을 온전히 즐기는 모습을 보며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동우는 콘서트를 마치고, “아직까지도 떨림이 멈추지 않는다. 재즈의 매력에 새삼 또 빠질 수 있는 경험이었다. 나는 역시 뼛속까지 딴따라임을 한번 더 깨달았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슈퍼맨 프로젝트라는 이름 하에 지난 10월 철인 삼종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14일 첫 솔로앨범을 발매한 이동우는, 앞으로, 타이틀 곡 ‘Fly with You’로 활동하는 가운데, 내년에 올려질 창작극 ‘내 마음의 슈퍼맨’ 준비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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