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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서 열린 영화 ‘캐치미’ 제작보고회에 배달된 주원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베트남과 인터내셔널 팬덤이 참여해 '캐치미 Fighting! 우리 이호태 최고이다. JooWon Vietnam Fanclub', '주원 - 사람냄새 배우, Joo Won Cutie International Fans'란 응원 메세지에 주원의 대형사진과 함께 드리미 농협쌀 250kg을 보내와 주원을 응원했다.
주원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주원이 지정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주원의 국내외 팬들은 지난 해 5월 KBS '각시탈' 제작발표회에 주원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와 주원을 응원하고 수영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쌀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해 9월 중미 카리브해의 미국 자치령 푸에르토리코(Puerto Rico) 주원 팬들의 주원 생일축하 드리미 쌀화환, 지난 1월 MBC 수목드라마 '7급공무원' 제작발표회 주원 응원 드리미 쌀화환 등을 보내와 주원을 응원했다.
또 지난 7월 KBS 드라마 '굿닥터' 제작발표회에는 DC주원갤러리에서 드리미 쌀화환 800kg, 중국바이두 주원바에서 500kg, 주원 일본 팬클럽 곰돌이 배꼽에서 500kg, Joo Won Thai Family에서 100kg, Joowon Indonesia에서 30kg, 주원 대만 팬클럽에서 200kg, 주원 중국 팬사이트 joowonchina.com에서 100kg, 주원 팬페이지 문준원닷컴에서 20kg 등 모두 2.25톤을 보내와 주원을 응원했었다.
이날 열린 영화 ‘캐치미’ 제작보고회에서 주원은 컨디션 조절과 관련해 “원래는 체력관리를 딱히 하지 않는다. 그러다 얼마 전 심하게 아픈 후 이제는 ‘안 되겠구나’ 싶었다”고 운을 뗐다.
주원은 영화 ‘캐치미’ 촬영 후 곧바로 KBS2 드라마 ‘굿 닥터’ 촬영을 이어갔다. ‘캐치미’ 영화 개봉과 맞물린 현재는 뮤지컬 ‘고스트’ 공연을 앞두고 있다.
주원은 “워낙 체력이 강해서 다른 게 필요 없을 거로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은 그렇게 좋아하던 커피도 끊고 홍삼도 먹는다. 몸에 좋다는 건 다 챙겨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주원은 “어머니가 오디 등으로 만든 건강 즙을 만들어 줘서 그것도 챙겨 먹는다”며 “건강할 때 관리해야 한다고 하더라. 지금은 먹는 걸로 하고 있다. 건강상태는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영화 ‘캐치미’는 완벽한 프로파일러 이호태(주원)가 전설적인 도둑이 돼 나타난 첫사랑 윤진숙(김아중)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캐치미'는 오는 12월1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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