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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태평양을 연상케 하는 크고 넓은 어깨와 가슴은 성숙한 남성미뿐만 아니라 와일드한 매력까지 발산한 채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하다.
웬만한 남자들도 두 사람의 적수가 되지 못할 만큼 그들의 늠름한 체격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하며 '장군감이 따로 없다'는 말을 절로 떠오르게 한다. 무엇보다 빨간 유니폼에 몸에 딱 달라붙는 검은색 쫄쫄이를 덧댔음에도 숨길 수 없는 팔 근육은 한 눈에도 시선을 끈다.
'예체능' 제작진은 "26일 방송될 '강원 원주' 농구팀과의 세 번째 경기에서 '예체능' 농구팀의 막강 트로이카 줄리엔 강, 김혁, 서지석 삼인방은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면서 "'강원 원주' 농구팀과의 세 번째 농구 경기는 상상 그 이상의 경기가 펼쳐질 것이다"라고 기대를 높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줄리엔 강-김혁 장군 어깨 코피 쏟겠네", "줄리엔 강 어깨 58cm라더니.. 실제로 만나면 완전 압도당할 듯", "줄리엔 강 vs 김혁 어깨넓이 대결하면 승자는 누굴까", "이야~ 두 사람 다 키가 크니 어깨가 넓어도 멋지네~ 난 어깨 운동도 함부로 못하는데", "줄리엔 강-김혁 짐승남이 따로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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