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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윤봉길은 자신의 출연작인 드라마<각시탈>, <마의>, <굿닥터>에서 보여준 친근하고 푸근한 이미지와는 달리 여느 몸짱 배우 부럽지 않은 탄탄한 복근을 과시해 눈길을 모은다.
더욱이 최근 개봉된 영화<완전 소중한 사랑>(김진민 감독, 옐로우래빗, (사)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 제작)에선 스스로 아낌없이 먹었다고 표현할 만큼 주어진 음식을 폭풍 흡입하며 ‘먹방’ 이미지를 구축한 터라, 사진 속 인물과는 상반되지만 실제, 윤봉길은 스포츠레저학과 출신의 만능스포츠맨으로 스포츠 드라마<닥터 챔프>에선 대역 없이 모든 장면을 소화했을 정도의 탁월한 운동신경으로 주목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윤봉길은 “과거에 비해 몸이 많이 불어 조금은 어색하지만, 오히려 지금의 모습을 많이 기억해주시고 다양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스럽다. 또, 기회가 되어 다른 작품에서 다시 예전 같은 모습이 필요하다면 멋지게 변신해보고 싶고, 언제든 작품에 맞춰 변신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나눔의 소중함과 행복 그리고 사랑이란 주제로 우리 주변의 순수한 모습들을 담아낸 영화<완전 소중한 사랑>에서 윤봉길은 극중 꽃집 청년 ‘용수’ 역을 맡아 인형 공방을 운영하는 진아(유예일 분)와 풋풋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11월 21일 개봉.
사진=스타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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