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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한이 트위터를 통해 사진을 공개하며 “최고 엔지니어 Bob, Rock N roll~ 도현이형! 정말 좋은 사람들과 우리 ‘별.달.다’ 진짜 탄생기념 ~ 한장! 미국 녹음때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조한이 최근 발표한 디지털 싱글 “별.달.다” 녹음 당시 스태프로 보이는 사람들과 김조한, 윤도현이 엄지를 치켜들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R&B대디란 별명답게 대중들에게 제대로 된 R&B를 들려주고자, 실력파 음악인들을 찾아 녹음을 진행하던 중, 미국에 머무르고 있던 윤도현이 직접 스튜디오를 찾아 김조한을 응원하며 찍은 사진으로, 두 사람은 MBC “나는 가수다” 이후 더욱 친분이 두터워 졌으며 평소 서로의 음악을 응원하며 끈끈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조한과 윤도현이 이정도 친분이?”, “ 실력이 장난 아닌 두분! 언제 콜라보 무대 한번 보고 싶어요!”, “두 사나이의 우정 보기 좋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일, 김조한은 윤도현이 MC를 맡고 있는 ‘엠넷 머스트’에 직접 출연하여 신곡 “별.달.다”와 “사랑이 늦어서 미안해’를 열창했으며 윤도현의 제안으로 즉흥 스캣(아무 뜻도 없는 소리로 노래하는 창법) 과 에드립을 선보여 관객들을 환호하게 했다.
사진=김조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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