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에스티 로더, 연말 홀리데이 파티 메이크업 제안

김영주 기자
이미지
얼마 남지 않은 2013년, 연말을 맞아 프레스티지 뷰티 브랜드 에스티 로더에서는 연말 각종 파티, 모임에서 주목을 받을 수 있는 감각적이고 화려한 홀리데이 파티 메이크업 룩을 제안한다.

에스티 로더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알렉스 조가 제안하는 홀리데이 파티 메이크업은 2가지로, 립과 아이에 각각 포인트를 두어 강조한 룩이다.

특히 이번 홀리데이 메이크업 룩은 모두 올 11월 아시아 여성들의 피부 톤을 고려하여 개발 및 출시된 ‘퓨어 칼라 파이브 칼라 아이섀도우 엔젤 라이츠(Pure Color Five Color EyeShadow Angel Lights)’가 사용되었다. ‘엔젤 라이츠’ 아이 섀도우 컬렉션은 2013 홀리데이 시즌 트렌드가 반영된 사랑스러운 핑크 톤과 생기 넘치는 피치 톤으로 구성되어, 아시아 여성들의 피부 톤을 화사하게 돋보이게 해 준다. 제품의 새로운 ‘스타 샤인’ 포뮬라는 밤하늘의 은하수처럼 은은하면서도 화려한 반짝임을 선사해 준다.

또한 립 메이크업에 사용된 크리미한 커버력과 립글로스의 광택감을 합친 듯한 ‘퓨어 칼라 하이 인텐시티 립 락카(Pure Color High Intensity Lip Lacquer)’는 생동감 있고 유리알 같이 반짝이는 마무리로 화려한 파티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 포커스 룩 (Eye Focus Look)]

알렉스 조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제안하는 아이 포커스 메이크업 룩은 2013 F/W 뉴욕패션위크 데렉 램(Derek Lam) 컬렉션 런웨이 메이크업이 리얼 웨이 버전으로 재해석된 것으로, 풍부한 메탈릭 텍스처와 그윽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핑크빛 칼라로 포인트를 주어 눈을 강조한 룩이다. 입술에는 올 하반기 새롭게 선보인 ‘더 메탈릭(The Metallics)’ 컬렉션의 립 락카의 ‘크롬 키모노(Chrome Kimono)’ 칼라를 사용하여 사랑스럽고도 풍부한 핑크빛 립을 연출하여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네일은 펄이 가미된 오묘하고 매력적인 그레이 색상인 ‘퓨어 칼라 네일 락카 카오스(Chaos)’로 연출해 준다.

[립 포커스 룩 (Lip Focus Look)]

그 누구보다 더 주목을 받을 만한 연말 메이크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알렉스 조 아티스트가 제안하는 립 포커스 메이크업 룩을 참고하자. 아시아 여성들에게 특히 안성맞춤인 ‘퓨어 칼라 파이브 칼라 아이섀도우 엔젤 라이츠’ 의 ‘엔젤 피치(Angel Peach)’로 클래식한 아이 메이크업과 함께, 고혹적이면서도 리치한 텍스처와 색감을 자랑하는 ‘퓨어 칼라 하이 인텐시티 립 락카’의 ‘핫 체리(Hot Cherry)’ 칼라로 매혹적인 레드 립을 연출하면 시선을 끄는 연말 파티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에스티 로더 ‘퓨어 칼라 네일 락카 르 스모킹(Le Smoking)’ 으로 레드 네일을 마무리하여 매력적인 연말 파티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제품 문의 전화: 02-3440-2772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