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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다섯 번의 공판과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변호인>. 개봉 첫 날 오프닝 스코어 23만 관객을 동원, 3일 만에 100만, 5일 만에 200만 관객, 정식 개봉 7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변호인>이 12월 28일(토) 오후 12시 30분, 정식 개봉 10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본격적인 겨울 방학을 맞아 극장을 찾은 1030세대는 물론, 1980년대를 기억하는 40대, 중장년층 관객들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폭발적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주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화 <변호인>은 연말 극장가 특수를 맞아 개봉한 다양한 신작을 비롯 장기 흥행을 이끌고 있는 영화 <어바웃 타임>과 한국영화 <집으로 가는 길> <캐치미> 등의 작품을 모두 제치고 개봉 2주차에도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12월 극장가를 평정하고 있다.
특히 <변호인>은 개봉 첫 주 12월 20일(금) 294,701명 관객을 동원한 것에 반해 개봉 2주차 12월 27일(금) 첫 주 금요일 보다 약 15퍼센트 상승한 수치인 339,109명의 스코어를 기록,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폭발적 흥행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정식 개봉 만 10일이 되기 전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변호인>은 개봉 12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7번 방의 선물>(최종 관객수 1,280만 명), 개봉 16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최종 관객수 1,231만 명)보다 빠른 속도로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또한 1,362만 관객을 동원, 역대 12월 개봉작 중 최고의 흥행작이자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1위인 <아바타>의 11일보다도 빠른 속도로 400만 관객을 달성, 새로운 흥행 기록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변호인>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까지 실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만 평점을 남길 수 있는 극장 사이트에서 만점에 가까운 평점 고공행진을 기록한 것은 물론 개봉 후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평점 수직 상승을 보여주며 8.67점을 기록했다. 일반적으로 개봉 후 평점에 참여하는 관객이 많아질수록 평점이 하락하는 것에 반해 <변호인>은 이례적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평점 상승을 기록하고 있는 것. 1020세대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재미,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80년대를 기억하는 중, 장년층 관객들에게 짙은 여운과 공감을 전하며 전 연령층 관객들에게 호평과 찬사를 이끌고 있는 영화 <변호인>은 개봉 2주차 주말, 거센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국민 배우 송강호의 생애 최고의 연기, 그리고 김영애, 오달수, 곽도원, 임시완, 이성민 등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폭발적 시너지, 1980년대를 치열하게 살아간 사람들의 뜨거운 감동과 유쾌한 웃음, 카타르시스에 대한 만장일치 호평과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변호인>. 전야 개봉으로 12만 관객을 동원, 개봉 첫 날 오프닝 스코어 23만 관객 기록,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 정식 7일 만에 300만 관객, 정식 개봉 10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변호인>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폭발적 입소문을 이끌며 거센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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