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크리니크, 건강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줄 ‘3-스텝 피부 약속 캠페인’ 전개

김영주 기자
이미지
피부과 전문의 자문으로 탄생한 스킨케어 브랜드 크리니크(CLINIQUE)가 새해 피부 변화를 계획하는 사람들을 위해 건강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 줄 ‘3-스텝(3-Step) 피부 약속 캠페인’을 1월 1일부터 한 달간 전개한다.

크리니크가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 변화를 원하는 신규 고객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는 ‘3-스텝 피부 약속 캠페인’은 한 달간 3-스텝 제품을 사용해 보고 만족하지 않으면 교환 또는 전액 환불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크리니크 커뮤니케이션팀 이성주 부장은 “점점 더 많은 화장품을 사용하는데 피부는 왜 바뀌지 않는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피부 바탕을 변화시켜 줄 기초 제품으로 바꿔 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3-스텝 피부 약속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새로운 화장품 사용을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이 크리니크의 3-스텝 기초 전문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니크 3-스텝은 피부 관리에 꼭 필요한 ‘세안-각질 관리-보습’의 3단계로 피부 바탕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기초 제품이다. 3-스텝 제품은 더러움은 말끔히 없애 주고 보습막은 남겨주는 ‘리퀴드 페이셜 솝(Liquid Facial Soap)’, 피부결과 피부톤을 개선해 주는 부드러운 각질 관리 기능성 토너 ‘클래리파잉 로션(Clalifying Lotion)’, 피부 본연의 보습력을 높여주는 ‘드라마티컬리 디퍼런트 모이스춰라이징 로션(Dramatically Different Moisturizing Lotion )’으로 구성돼 있다.

크리니크 커뮤니케이션팀 이성주 부장은 “한국 여성들이 에센스, 세럼 등 아무리 많은 기능성 제품을 사용해도 큰 피부 변화를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기초 피부 바탕의 밸런스가 무너져 있기 때문”이라며 “탄탄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주는 기초 케어를 위한 제품을 신중히 선택하고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크리니크는 타고난 피부를 하루 2번, 크리니크 3-스텝 제품으로 3분만 투자하면 누구나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 바탕을 만들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

크리니크 ‘3-스텝 피부 약속 캠페인’은 1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크리니크 매장에서 컨설턴트와 피부 컨설팅을 받은 뒤 고객 카드를 작성한 신규 고객 중 3-스텝 일반 사이즈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 한하여 적용된다. 제품 구매일로부터 14일-21일 이내에 구입한 제품과 증정 사은품을 구매 영수증과 함께 지참한 경우 구입 매장을 통해서 교환 또는 환불할 수 있다. 온라인과 면세 매장에서 구매한 3-스텝 제품은 적용되지 않는다.

크리니크 ‘3-스텝’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cliniquekorea.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크리니크 ‘3-스텝 피부 약속 캠페인’에 관한 문의는 고객 관리 지원팀 02-3440-2773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