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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E 2014에서 선 보인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플랫폼(삼성전자) |
ISE(Integrated Systems Europe)는 전 세계에서 약 4만 5천여명이 참석하는 최대 규모의 B2B 사업 관련 전시회이다.
‘통합, 소통, 영감(Integrate, Interact, Inspire)’을 주제로 삼성전자는 기술이 발전하면서 변화되는 다양한 소비자·기업 환경 속에서 삼성의 최첨단 디스플레이 솔루션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융합되어 가는 미래를 소개한다.
지난해 ISE 전시회에서 최초 공개된 스마트 사이니지 플랫폼은 올해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어 삼성전자의 2014년형 LFD(Large Format Display)제품에 탑재될 계획이다.
세계 최초 쿼드 코어 SoC(System-On-Chip)를 적용해 업그레이드된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갖추게 된 삼성전자는 강화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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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110형 UHD 상업용 디스플레이(삼성전자) |
삼성전자는 110형 UHD LFD 제품의 업계 최대 크기와 뛰어난 화질을 통해 전 세계 UHD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이 밖에도 95형 LFD(ME95C)를 통해 실제와 동일한 크기로 보여 주는 제품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쇼윈도로 꾸며진 공간에서는 수많은 제품을 가상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ISE전시회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삼성의 B2B 전략과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통해 삶이 발전적으로 변화되는 미래를 제시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정환 전무는 “기업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차별화된 솔루션으로 6년 연속 전세계 LFD 시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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