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아기 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베이비 오일 컬렉션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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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가진 엄마들에게 있어 가장 가혹한 시즌이 돌아왔다. 영하를 밑도는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찬바람 속에 노출된 아기 피부가 심한 자극으로 인해 건조해지면서 트러블을 유발, 엄마들의 고민을 깊게 하고 있기 때문. 정도가 심해진 건조함은 가려움, 짓무름, 반점 등으로 이어져 아기 피부를 괴롭히기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엄마에게 있어 혹독하기만 한 겨울철, 부드럽게 온몸을 감싸는 베이비 오일을 활용하면 우리 아기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지킬 수 있다. 피부에 얇은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주고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 손상을 예방하는 베이비 오일은 똑똑하게 피부를 지켜줄 뿐만 아니라 마사지를 통한 스킨십으로 엄마와의 유대감을 높여주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

이에 순수 성분으로 건강하면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산뜻하게 흡수되면서도 풍부한 보습력으로 부드러운 실크처럼 소중한 우리 아기를 감싸줄 베이비 오일을 모아봤다. 
 

알티야 오가닉스의 '오가닉 베이비 마사지 오일'은 피부 건조 및 수분 손실 예방에 효과가 높은 바디오일로 편안한 사용감과 함께 USDA 인증의 유기농 성분 99.6%로 아기에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로만 케모마일과 로즈 오일 성분이 피부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 탄력이 떨어진 피부를 부드럽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벨레다 '카렌듈라 베이비 오일'은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 최적의 보습력을 제공하는 오일로 바르는 즉시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유분 조절을 위해 베이비 로션과 섞어 사용해도 좋으며 아기 뿐만 아니라 엄마도 기초 화장 베이스로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좋다. 
 

에바비바 '베이비 오일'은 유기농 스윗 아몬드 오일과 잇꽃오일이 주성분으로 피부 호흡을 막지 않으면서 천연 보호막을 만들어 언제나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펴발리며 USDA인증으로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건조함이 심하다면 로션과 1:1비율로 섞어 바르면 더욱 효과적.  
 

로고나 '프리미엄 베이비 오일'은 스위트 아몬드 오일, 호호바 씨드 오일 등 보습과 영양에 탁월한 식물성 성분이 피부에 윤기를 더해주고 하루 종일 촉촉하게 가꿔준다. 또, 피부에 진정효과를 주는 카렌듈라와 카모마일, 피부를 보호해주는 프리미엄 올리브의 탄탄한 3중 보호막이 아기의 피부를 튼튼하게 해 어떤 환경에서도 건강함을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 

● 문의번호
JEA H&B 070-4801-6331

● 용량 및 가격 
알티야 오가닉스 오가닉 베이비 마사지 오일 125ml 36,000원
벨레다 카렌듈라 베이비 오일 200ml 34,000원
에바비바 베이비 오일 125ml 32,000원
로고나 프리미엄 베이비 오일 200ml 5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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