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3월 26일 산은『1사1촌 무료의료봉사활동』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2015년부터 무료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2016년인 올해에도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강원도 철원지역주민들을 위해 의료봉사활동을 펼친 것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서울나우병원(분당) 의료진 25명과 산업은행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철원군 양지리 마을(옛날로 말하면 민통선 철책 부근)을 방문하여, 기본 진료와 더불어 영양제 수액 투여와 물리치료 등 다양한 의료봉사를 진행하였다.
산업은행은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질병을 조기에 치료하고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소중한 의료봉사를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은행은 이밖에도 소외계층 사랑나누기, 결연마을 특산물 구매 캠페인, 사랑의 김장나누기, 해비타트 행사 등 산업은행의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홍보실 관계자는 "작년에는 20명에게 진료와 약처방 및 영양제를 놔드렸지만 올해는 50명에게 진료와 약처방 및 영양제를 놔드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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