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름세를 거듭하던 원/달러 환율이 4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종가는 달러당 1,166.2원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3.0원 떨어졌다.
이날 거래는 1,170.0원에 시작되어 오전 한때 1,173.1원까지 올랐다가 오후 들어 하락세로 바뀌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미국 달러화 강세 흐름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로 출발했다가 위안화 강세와 수출업체들의 달러화 매도(네고) 물량 등의 영향으로 떨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