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건조기 시장에서 삼성전자 건조기가 소비자 평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컨슈머리포트에 의하면 소형 건조기 순위 평가에서 삼성전자 건조기인 DV22K6800EW는 보쉬나 GE가 각각 60점, 68점을 받은 데 이어 총점 70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평가항목별로는 사용성에 대해 '엑셀런트', 소음과 건조 성능에 '베리 굿'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 건조기에 대해 컨슈머리포트는 "가격이 좋고 12개 사이클, 5단계 온도 설정, 리버서블 도어 등 유용한 기능을 탑재했다"며 "건조가 매우 잘 되며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사용하기 편리하다"고 호평했다.
리버서블 도어는 왼손잡이도 쓸 수 있도록 건조기 도어를의 경첩을 왼측에서 우측으로 바꿀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을 말한다.
아울러 해당 건조기는 옷감 건조 정도를 습기 감지 센서가 알아채는 것은 물론 스마트폰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평가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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