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중소기업청이 지난 5월 신설법인이 2015년 5월보다 14.9% 많은 7천667개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지난 5월 업종별 신설법인은 건설업(792개), 제조업(1천388개), 도소매업(1천791개), 부동산임대업(821개)이었다.
대표자의 나이별로는 주로 40대와 50대가 각각 2천874개(37.5), 1천965개(25.6%)로 나타났다.
작년 5월과 비교했을 때 가장 많은 늘은 업종으로는 영상정보서비스업이(154개), 도소매업(391개)으로 알려졌다.
업종별 나이 특성을 따져보면 부산임대업체는 60대, 제조업체는 50대, 도소매업체는 모든 연령대에서 많이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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