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쿄 노선 취항을 계기로 국제선 정규운항을 시작한 아시아나항공이 인천~삿포로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고 1일 전했다.
이에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신규취항으로 '한·일'을 오가는 20개의 노선을 확보하게 됐다.
'삿포로 비어 페스티벌'이나 '유키마츠리' 축제로 유명한 삿포로는 영화 '러브레터'의 배경이 된 오타루도 인접해 있어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을 전망이다.
이 노선은 매일 인천국제공항에서 2시 20분에 출발해 2시간 40분 뒤인 오후 5시에 현지 공항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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