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2016 상반기 '특허기술상' 시상식에서 한전 KPS가 '지석영상'을 수상한 것으로 1일 알려졌다.
1992년 처음 제정돼 중앙일보와 특허청이 공동 주최하는 이 상은 일 년에 두 번 시상식이 진행된다.
한전KPS는 '원자력 발전소 증기발생기' 내부에 자동으로 이물질을 검사 및 제거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해 특허상을 받았다.
한 한전KPS 관계자는 "자동 검사장치를 이용하면 외부에서 원격으로 작업이 가능해 작업자의 방사선 피폭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