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둥성 제남시에서 한국무역협회는 '제1회 한·산둥성 경제통상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일 전했다.
이 교류회는 한·중 FTA(자유무역협정)에 따른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하는 취지다.
이 교류회에는 'FTA 비즈니스 모델', '한·중 산업협력단지 협력', '한국·산둥성 간 전자상거래와 금융협력' 등의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이날 무역협회 최용민 북경지부장은 "영국 기업들은 FTA 시대에 맞는 비즈니스 전략을 새롭게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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