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맥도날드가 올 연말까지 '빅맥 만들기 쿠킹 클래스'를 열어 자사의 품질 관리와 식재료의 우수성을 알린다.
이 행사에는 빵, 패티 등 실제 맥도날드 햄버거에 들어가는 식재료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햄버거를 만든다.
참가신청은 맥도날드 홈페이지를 방문해 매장을 확인 후 매장에 6일부터 직접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맥도날드의 신선한 식재료와 깨끗한 주방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아이와 함께 특별한 경험도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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