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구조조정을 철회를 요구한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가 오는 7일 파업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조선업이 위기를 겪으면서 '조선 3사' 모두 파업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삼성중공업이 가장 먼저 파업에 나선다.
노협은 지난 6월 15일 사측이 발표한 총 1천500명의 '희망퇴직'과 임원 '임금 반납'의 내용을 담은 자구안에 대해 동의하지 않고 있다.
이날 오후 노협은 삼성중 정문 구간과 해양삼거리에서부터 민주광장까지 오토바이 경적 시위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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