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쉑쉑버거'로 유명한 '쉐이크쉑' 수제 버거가 최근 국내에 매장을 열면서 햄버거를 직접 만들어 먹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으로 27일 나타났다.
G마켓(온라인쇼핑몰)은 지난 19일에서 25일까지 파프리카와 양상추 판매가 각각 653%, 874% 늘었다고 전했다. 또 슬라이스 치즈는 125%, 베이컨도 98% 수준으로 판매량이 증가했다.
특히 치즈와 패티 등을 빵에 얹어 놓으면 수 분 후 햄버거를 완성해주는 '햄버거 메이커'가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있다. 해당 제품은 1천433% 수준으로 급증했다.
한 G마켓 관계자는 "최근 쉐이크쉑 버거가 문을 열면서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수제 버거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려는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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